금주의 밴드 나눔
1. 찬송: 다같이 2. 기도: 한 분이 대표로 기도합니다.
3. 말씀읽기: 예레미야 1:1-19
4. 말씀묵상: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5. 말씀나눔: 말씀을 나눌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십시오.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찾아 나아가는 상호적 관계
속에서 성숙하게 변화되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여는 질문
1) “나는 이걸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나요? 그게 무엇이었나요?
말씀 나눔
1) “내가 너를 짓기 전에 알았다”에서 “안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또 태아의 생명에 대해 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내 삶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나?
3) 예레미야의 변명처럼 지금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변명은?
4) 하나님은 왜 나 스스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도록 나를 부르시나?
5) 하나님이 예레미야의 입에 손을 대신 것처럼, 하나님이 내 삶에서 내 부족함을 직접 채워주셨다고 느낀 적이 있었나요?
6) 살구나무 환상은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기까지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7) 하나님은 영적 이해력(환상)을 통해 예레미야가 세상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나는 내 상황을 어떤 관점으로 보나? 하나님의 시각인가, 세상의 시각인가?
8) 비록 쉽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믿는 자에게 행하라고 부르시는 일반적인 일들은 무엇입니까?
9) “내가...되게 하였은즉”이라는 말씀은 우리가 하는 일이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언에서 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일을 하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적용
1)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 같은 영역은?(가정/일터/교회)
2) 그 부르심 앞에서 나의 반응은 무엇인가?
3) 하나님이 이미 공급해주고 계신 것은 무엇인가? (임재, 말씀, 은사, 사람 등)
4) 이번주 ‘허리를 동이는’ 한 가지 행동은?
6. 중보기도
1) 나를 아시고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르심을 선포하게 하소서
2) 우리의 변명보다 크신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3) 마음의 허리를 동이는 한 걸음을 담대히 내딛을 수 있게 하소서
4) 서로에게 ‘쇠기둥’이 되는 가정과 공동체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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