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밴드 나눔
1. 찬송: 다같이 2. 기도: 한 분이 대표로 기도합니다.
3. 말씀읽기: 예레미야 12:1-17
4. 말씀묵상: 하나님의 주권을 인내하며 신뢰하기
5. 말씀나눔: 말씀을 나눌 때는 상대방의 의견에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귀를 기울이고 존중하십시오.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찾아 나아가는 상호적 관계
속에서 성숙하게 변화되어 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여는 질문
1) “열심히 사는데 왜 이렇게 힘들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나요?
말씀 나눔
1) 삶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다가 그 생각이 바뀐 경험이 있나요? 그 전환점은 무엇이었습니까?
2) 나는 하나님의 성품을 인정하며 솔직하게 질문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원망하며 따집니까?
3) “입은 주께 가까우나 마음은 멀다”는 것은 어떤 모습인가?
4)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바로잡는 것을 미루시는 이유는?
5)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불평에 “네가 말과 함께 달려보라”고 응답하십니다. 이것은 위로가 아니라 훈련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어떤 수준으로 훈련시키신다고 느끼십니까?
6) 하나님께서 모든 악행에 대해 심판을 내리지 않으신다면, 하나님은 왜 하나님이 아니게 됩니까?
7) 나의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의 징계라고 느낀 적이 있나요?
그 상황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나요?
8)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상황이 있나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는 것을 믿는 자에게 어떤 의미를 줍니까?
9)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사랑과 긍휼을 어떻게 보이셨나요?
10) 16-17절은 순종하면 긍휼과 축복, 거부하면 심판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선택이 함께 작동합니다. 죄의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나는 복음의 삶을 살아내야 하는데, 이것은 내 삶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까?
적용
1) 불공평하다고 느끼는 상황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기도하기
2)나를 피곤하게 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을 위해 중보기도하기 3) 용서의 복음을 경험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기
6. 중보기도
1. 삶이 불공평하다고 느낄 때도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원망하지 않게
2. 이해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큰 그림을 신뢰하게 하소서
3. 내가 받은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의 복음을 이웃에게 나누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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