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힝야 난민센타를 방문하여
준비한 축복송을 로힝야어로 불러주었습니다,
2025년에 봐서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친근하게 다가오고
서로에게 너무나 축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