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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13] 3월 2일(월) 수단의 블루나일 지역

작성자 베들레헴교회
작성일2026-03-04 11: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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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3] 3월 2일(월) 수단의 블루나일 지역



폴리나는 수단 블루나일 지역의 도시 다마진에서 자랐습니다. 한 목사가 무슬림인 그녀의 가정에 찾아왔을 때, 폴리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끌렸습니다. 18살이 되었을 때 그녀는 예수님을 찾기 시작했고, 생각과 마음, 행동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폴리나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 속에서 일하시는 것을 보았고, 곧바로 가족과 공동체에 이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폴리나는 국경을 넘어 남수단에 있는 자기 부족의 고향으로 이주했습니다. 2011년, 이 지역은 블루나일 지역의 여러 부족 출신 난민 13만 명의 새로운 거처가 되었고, 최근에는 내전으로 인해 수단 다른 지역에서 온 수천 명의 난민들도 새롭게 유입되었습니다.


어느 날, 꿈에 하나님께서 폴리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지 않으면,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에 폴리나는 기도와 아웃리치를 위해 여러 교회의 여성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지역 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섬겼습니다. 그러나 난민 캠프를 방문할 자원이 부족했기에, 그녀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최근 폴리나는 캠프까지의 이동을 돕고,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부족들과의 연결을 지원하는 사역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더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폴리나가 나눌 수 있는 오디오 자료들을 제공했습니다. 폴리나는 거의 매일 여성들을 찾아 그들의 필요를 위해 기도하며, 예수님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공동체들을 변화시키시는 모습을 보면서 그녀는 큰 기쁨을 느낍니다.


기도 제목


1. 블루나일 부족들이 예수님에 대해 점점 더 마음을 열어가고 있음을 주님께 감사드립시다.

2. 폴리나와 같은 더 많은 일꾼을 통해, 각 부족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도록 기도합시다.

3. 난민들 가운데에 있는 만연한 굶주림 속에서도, 하나님의 공급하심과 풍성한 추수가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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