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Basic
Only Jesus Christ!
매일묵상

📝 매일묵상(2026년3월11일)

작성자 베들레헴교회
작성일2026-03-11 19:27:59
조회 hits: 31 댓글 0

예레미야 10:6-7 “6. 여호와여 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 주는 크시니 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시니이다 7. 이방 사람들의 왕이시여 주를 경외하지 아니할 자가 누구리이까 이는 주께 당연한 일이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들의 지혜로운 자들 가운데 주와 같은 이가 없음이니이다”


내가 가장 집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마음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우상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입니다. 우상들의 공통점은 생명이 없고,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도울 수 없고, 다른 누구도 도울 수 없습니다.


이것을 유일하시고, 부활하셔서 살아계신 하나님과 대조해 보십시오. 그분은 만국의 왕이십니다. 그와 같은 신은 없습니다. 성경은 영원하고 전능하신 신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임을 분명히 선언합니다. 이 선언은 십계명에서 제 일 계명으로 나옵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출 20:3). “나 외에”는 “내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른 우상들을 두지 말아야 합니다.


우상의 뿌리는 언제나 내 자신입니다. 내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고 싶다면 내 자신을 포기해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 창조된 것들로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 한 우리는 결코 참된 위로를 얻을 수 없습니다. 피조물로 채우려고 할수록 영혼의 공허는 깊어지는 것입니다.


우상은 결코 우리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우상은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부활하신 구주로서 지금도 이 세상에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살아계신 주님을 인정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최선을, 하나님께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내가 무언가를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만왕의 왕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것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신지를 깨달을 때, 우리는 순종으로 그분을 경외하게 됩니다.


스스로 점검해보시지 않겠습니까?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나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예배하는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아니면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인정하기 때문에 예배하고 있는가? 나의 예배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순종이라는 열매로 증명되고 있는가?


오늘도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주님과 같은 분은 없습니다”라는 고백과 함께 주님의 은혜로 예배가 드려지고, 부활이 일어나고 살아나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손일 목사 드림.


첨부파일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예레미야10장1~7절.m4a
(13.8M)
0회 다운로드
2026-03-11 19:27:59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8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